청소년교회 시작

청소년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청소년들이 교회에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그들의 신앙 이야기를 듣기를 원합니다.

청소년부에 지도교사로 활동할 교사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셉 선생님이 프로필을 준비해오셨어요. 강의를 위해서 ppt도 만들어주시고 청소년들이 귀를 쫑긋 거리며 들었습니다.

첫 날 주제는 ‘주님의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라는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고 서로의 때에 이르는 기도 제목을 함께 올리고 기도했습니다.

출발은 한 달에 1회 모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모임이 좋아서 더 자주 모일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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